김건모 장지연 신혼집 위치·근황 “사돈이 들어오라고”

입력 2020-04-06 2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출처=SBS '미운우리새끼' )

김건모 장지연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건모 장지연의 근황은 6일 김건모 소속사 손종민 대표가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측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란 입장을 전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손 대표는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가세연 대문에 100억원에 가까운 피해를 봤다고 전했다.

앞서 김건모 장지연은 지난해 12월 이미 신혼 생활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발표, 올해 초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김건모의 장인 장모인 장지연 부모는 지난해 12월 여성조선의 인터뷰를 통해 “지연이가 벌써 신혼집에 들어갔다”고 전한 바 있다. 장지연 부모는 “(딸 장지연이) 김건모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말 혼인신고를 했고 신혼집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8,000
    • -2.99%
    • 이더리움
    • 2,668,000
    • -5.42%
    • 비트코인 캐시
    • 361,000
    • -13.64%
    • 리플
    • 1,787
    • -1.38%
    • 솔라나
    • 106,600
    • -4.74%
    • 에이다
    • 302
    • -5.6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90
    • -3.64%
    • 체인링크
    • 12,230
    • -3.4%
    • 샌드박스
    • 90.88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