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공식입장, 부친 노환 별세…코로나19로 조문 어려워 “가족과 잘 보내드릴 것”

입력 2020-04-05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공식입장을 전했다.

5일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의 부친께서 별세했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앞선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의 부친은 고령에 노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연출한 영화 ‘보호자’를 촬영하던 중 비보를 접한 정우성은 스케줄을 정리한 뒤 장례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는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잘 보내드리려 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렵다. 조화와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우성은 배우 데뷔 25년 만에 영화감독으로서 활동영역을 넓혔다. 현재 첫 장편 연출작 ‘보호자’를 촬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25,000
    • +0.79%
    • 이더리움
    • 2,642,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365,200
    • +1.7%
    • 리플
    • 1,745
    • -1.86%
    • 솔라나
    • 102,800
    • -2.74%
    • 에이다
    • 264
    • -10.51%
    • 트론
    • 493
    • -0.4%
    • 스텔라루멘
    • 300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2.65%
    • 체인링크
    • 11,980
    • -2.2%
    • 샌드박스
    • 85.5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