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천안나 논란 한발짝 뒤로…자체 편집 요구 있었나

입력 2020-03-25 2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트시그널 시즌 3 천안나 논란 속 종적 감춰

▲인성 논란에 직면했던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천안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인성 논란에 직면했던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 천안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3 천안나 논란에 한발짝 뒤로…자체 편집 요구 있었나

'하트시그널 시즌3' 첫 방송에 출연 예정이었던 천안나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천안나가 끝내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당초 천안나는 대학교 시절 학교폭력 논란 및 후배를 향한 갑질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사실과 다르다"며 논란을 일축했고 천안나의 방송 출연과는 별다른 코멘트를 전하지 않았다.

제작진의 입장에도 첫방송부터 논란의 당사자인 천안나가 등장하지 않아 자체적인 편집 요구가 있던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프로그램 특성상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 내보는 방송이기에 편집에는 어려움이 있어 후발주자로 합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공교롭게도 논란의 당사자가 모습을 보이지 않아 이 같은 의혹을 키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천안나외에도 남성 출연자 김강열이 버닝썬 관련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와 관련해서도 제작진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3,000
    • -1.09%
    • 이더리움
    • 2,693,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361,300
    • -11.88%
    • 리플
    • 1,788
    • -0.22%
    • 솔라나
    • 106,600
    • -3.96%
    • 에이다
    • 306
    • -2.86%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49%
    • 체인링크
    • 12,220
    • -2%
    • 샌드박스
    • 91.46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