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터너 임신, 남편 누구?…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입력 2020-02-13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피터너 임신. (출처=조 조나스 SNS)
▲소피터너 임신. (출처=조 조나스 SNS)

할리우드 배우 소피터너가 임신했다. 남편이자 가수인 조 조나스와 결혼한 지 1년 만이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소피터너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데일리메일은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 커플은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지만 친구들과 가족들은 매우 흥분 상태"라고 전했다.

스피터너는 지난해 5월 가수 조 조나스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를 시작했고, 2017년 10월 약혼식을 올렸다. 약혼 후 약 1년 7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조 조나스는 조나스 브라더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조나스 브라더스가 해체한 후에는 한국인 멤버 이진주를 포함한 밴드 DNCE를 결성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자친구이기도 하다.

소피터너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데뷔해 산사 스타크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엑스맨' 시리즈의 진 그레이 역에 캐스팅되는 등 스타 배우로 떠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0,000
    • -4.02%
    • 이더리움
    • 2,759,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390,300
    • -7.53%
    • 리플
    • 1,817
    • -2.42%
    • 솔라나
    • 110,200
    • -6.21%
    • 에이다
    • 317
    • -3.94%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3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61%
    • 체인링크
    • 12,510
    • -4.43%
    • 샌드박스
    • 92.4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