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빵의 달인 'TOP3'…소보로 찹쌀빵의 달인·명란바게트 달인·스콘의 달인, 특별한 맛의 비법은?

입력 2020-01-28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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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에서 빵의 달인 'TOP3'로 꼽히는 청년 달인들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고소한 향으로 한 번,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또 한 번, 패기로 똘똘 뭉친 젊은 빵의 달인들을 만난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남다른 비법과 비주얼로 시청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던 빵의 달인을 다시 만나본다.

우선 빵인지 떡인지 모를 찰진 식감의 소보로 찹쌀빵으로 화제가 되었던 함춘식(38·15년) 씨와 한 입 베어 물면 알이 톡톡 터지며 감칠맛 나는 명란 바게트를 선보였던 장희원(36) 씨, 그리고 일명 '겉바속촉'의 대명사로 불리며 단골들 사이에서 '수분 잠금 스콘'으로 소문난 스콘을 만든 김민정(47·경력 14년) 씨를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이들에게는 손님의 지갑을 두 번 열게 만드는 특별한 빵이 있다고 한다.

지난 방송에서 미처 공개하지 않았던 빵 맛의 비법을 28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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