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마포동 마포비체힐1리버뷰 502호

입력 2020-01-0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2년 준공 1개동 96가구

▲서울 마포구 마포동 마포비체힐1리버뷰.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마포동 마포비체힐1리버뷰.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마포동 449 마포비체힐1리버뷰 5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12년 11월 준공된 1개동 96가구 아파트(생활주택)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5층이다. 전용면적은 17㎡다.

지하철 5호선 마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다. 도로와 접해 있어 차량 접근이 가능하고 강변북로와 마포대로, 마포대교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역수사대를 비롯한 공공청사 건물이 매우 가깝고, 인근에 불교 사찰과 BBS불교 방송국 등 종교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한강 공원이 조성돼 있어 도심 녹지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마포초등학교, 원효초등학교, 염리초등학교 등이 있다.

경매물건으로 나온 17㎡는 지난달 1억4000만 원에 거래됐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억3300만 원의 1회차 입찰에서 유찰된 후 최저가 1억64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020년 1월 7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6계. 사건번호 2019-372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몽규 "16강 갔으면 청문회 없었을 것"…홍명보 "특혜·이익 요구 안 해"
  • 창고형 약국, 10명 중 9명 아는데 안 가는 이유는 [데이터클립]
  • '새파란' 주식 폭락장에 개미 패닉…언제까지 이럴까요? [이슈크래커]
  • 차익실현도, 손절 자금도 은행으로⋯‘빚투 열기’ 빠르게 식는다 [공포가 부른 역머니무브]
  • 한국만 재산세·종부세 '이중 과세'…주요 9개국은 지방세 하나로
  • 리튬 흑자에도 긴축 고삐…포스코그룹 구조개편 목표 3.5조로 상향 [종합]
  •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부족 2028년까지"…영업익 400조 시대 초읽기
  • 세제 개편 앞두고 강남 3구 관망⋯외곽은 실수요에 강세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3,000
    • -0.01%
    • 이더리움
    • 2,714,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310,800
    • +2.47%
    • 리플
    • 1,543
    • +0%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42
    • +2.54%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60
    • -0.45%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57.92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