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인천 계양구 계산동 은행마을 태산아파트 419동 1701호

입력 2019-09-19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저가 2억4010만 원에 2회차 입찰 진행

▲은행마을 태산아파트 419동 전경.(사진 제공=지지옥션)
▲은행마을 태산아파트 419동 전경.(사진 제공=지지옥션)

인천 계양구 계산동 1084-3 은행마을 태산아파트 419동 1701호가 경매에 나왔다. 1997년 8월 준공된 6개동 544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중 17층이다. 전용면적은 101㎡다.

이 단지의 해당 면적은 지난 4월 3억6000만 원에 거래됐고 7월에는 3억1500만 원에 손바뀜했다.

계산공업고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업무상업시설, 관공서가 혼재돼 있다. 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고, 단지 동쪽으로 서부간선수로가 흐른다.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계양우체국 등 관공서가 가깝고 인근에 여러 대형 마트가 위치한다. 인천계양체육관 및 워터파크와 피크닉장을 구비한 계양경기장도 가깝다. 교육기관으로는 부현동초등학교, 계산중학교, 계수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올해 8월 감정가 3억4300만 원의 1회차 입찰에서 유찰된 후 최저가 2억401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 장소는 9월 19일 인천지방법원 경매 4계. 사건번호 2019-572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96,000
    • -1.73%
    • 이더리움
    • 2,711,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12.38%
    • 리플
    • 1,809
    • -0.77%
    • 솔라나
    • 108,400
    • -4.24%
    • 에이다
    • 312
    • -3.11%
    • 트론
    • 495
    • -0.4%
    • 스텔라루멘
    • 32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80
    • -3.38%
    • 체인링크
    • 12,320
    • -3.07%
    • 샌드박스
    • 92.3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