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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육대, 팬들 따가운 시선 왜?…폐지 주장 나왔던 '사건들'

(사진=2019 아육대 선공개 영상 캡처)
(사진=2019 아육대 선공개 영상 캡처)
2019 아육대가 돌아왔지만 여전히 일부 팬들은 따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MBC는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이하 2019 아육대)를 방송한다.

이번 2019 아육대에서는 인기 아이돌들이 총 출동,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두고 대결한다. 올해는 E-스포츠도 포함돼 있어 다양성이 넓어졌다.

그러나 아육대는 늘 돌아올 때마다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 그러나 화제성이 높아 10년이나 방송을 유지하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육대에서는 많은 사고들이 있었다.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과정에서 다치는 아이돌들이 나왔던 것.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넘어져 병원으로 옮겨진 적이 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깁스를 해야 했다.

빅스의 레오도 발목을 다쳐 고생을 한 적이 있다. 설현은 연습을 하다가 전치 6주 진단을 받아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 밖에도 문별이나 민호 등 경기 도중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아이돌들이 다수 있다.

수많은 아이돌들이 모이기 때문에 비인기 아이돌은 긴 시간 녹화에 임해도 분량이 실종되는 등 안타까운 일들도 있다. 팬들과 가수들이 함께 모여 긴 시간 경기를 하고, 응원을 하는 탓에 들여야 하는 시간과 에너지도 상당하다.

많은 이유 때문에 2019 아육대에도 팬들의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더욱이 승마 경기가 새롭게 생겨나면서 걱정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19 아육대가 모두의 부상 없이 건강하게 끝이 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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