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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vs투르크메니스탄’ 2-0 경기 종료, 나상호 선제골…후반 36분 정우영 추가골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한국-투르크메니스탄이 2-0로 경기을 종료했다.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에 위치한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1차전을 치른 가운데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한국은 경기 시작부터 투르크메니스탄의 골문을 위협하며 경기를 주도해갔다. 선제골 역시 한국에서 터졌다. 주인공은 나상호였다.

전반 13분 이용에서 시작된 볼은 수비수의 몸을 맞고 튕겨 나왔고 나상호가 그대로 골로 성공시켰다. A매치 8경기 만에 첫 데뷔골이다.

38분에는 김진수가 골에 성공했지만, 핸드볼 반칙이 선언되며 골로 인정되지는 않았다.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1-0으로 전반전을 종료했다.

후반에서는 투르크메니스탄도 강하게 한국을 몰아붙였다. 여러 차례 한국의 골문을 위협하며 경기를 주도해갔다.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던 한국은 후반 36분 손흥민이 얻어낸 프리킥으로 정우영이 골에 성공하며 2-0으로 경기를 앞서갔다.

4분의 추가 시간에도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을 압박하며 골문을 두드렸고 추가 골 없이 2-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한국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쓰리랑가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을 치른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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