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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가 국가경쟁력] LG, 사이언스 파크 통해 연구개발 강화

▲CES 2019_LG전자 88인치 8K 올레드 TV  (자료제공=LG전자)
▲CES 2019_LG전자 88인치 8K 올레드 TV (자료제공=LG전자)

LG그룹은 전자, 화학 등 주력 사업군을 중심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성장엔진 육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연구단지인 LG사이언스파크에서는 전자, 화학, 바이오, 통신 등 다양한 이종사업 간 융복합 연구개발(R&D)이 이뤄지고 있다.

LG전자는 헤드램프 선도기업 ZKW 인수 후 자동차부품 사업의 시너지 강화에 더욱 집중한다. TV의 경우,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확대하고 8K 올레드 TV 등 초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TV 시장을 지속 선도한다.

LG디스플레이는 하반기 대형 올레드 시장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이르면 이달 말부터 월 6만 장 규모의 8.5세대 광저우 올레드 공장을 본격 가동한다. 광저우 공장이 가동될 경우 월 7만 장 규모의 생산량을 월 13만 장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LG화학은 자동차 전지 사업에서 3세대 전기차(완충 주행거리 500㎞ 이상) 중심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를 적극 공략한다.

올 3월 말 기준으로 LG화학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수주 잔액은 110조 원을 돌파했다.

LG유플러스는 5G(5세대 이동통신) 콘텐츠를 1만5000개 이상으로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 아래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게임 분야 국내외 최고 기업들과 제휴하고 있다.

구글을 비롯해 글로벌 VR 영상 제작사인 미국의 어메이즈 VR, 엔비디아 등이 대표적인 5G 협력사다.

LG생활건강은 궁중 화장품 ‘후’와 자연 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특히 숨은 2016년 중국에 진출한 이래 주요 도시 최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9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빠른 속도로 브랜드를 확산하고 있다.

LG이노텍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패러다임 변화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삼으며 카메라 모듈 및 3D 센싱모듈 부문에서 글로벌 일등 지위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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