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미아 파기’ 美전문가 “北 김정은 모양새? 상대선수 부상 즐기는 감독”

입력 2019-08-22 23: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지소미아 파기 결정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소미아를 파기 결정에 핵무기 대량살상무기 WMD 전문가인 베넷 연구원은 한국 안보에 우려를 표했다.

지소미아 파기의 다음 수순이 미군 철수와 동맹해체가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

특히 그는 인터뷰를 통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북한 김정은은 한국 내 반일이 안보 문제로 번지는 것에 대해 가장 좋아하며 마치 야구경기에서 상대편 선수가 부상당한 것을 보고 즐기는 야구 감독 같다”고 표현했다.

일본 언론은 청와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일본 아베 총리 또한 현지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00,000
    • +2.69%
    • 이더리움
    • 2,62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5.11%
    • 리플
    • 1,731
    • +0.46%
    • 솔라나
    • 102,600
    • +0.59%
    • 에이다
    • 258
    • -9.79%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300
    • +0.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0.1%
    • 체인링크
    • 11,910
    • -0.33%
    • 샌드박스
    • 85.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