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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 어느새 38세…불혹 앞둔 ‘케빈’ 근황 공개 ‘폭소’

▲영화 '나 홀로 집에' 스틸컷 속 맥컬리 컬킨(왼)(출처=네이버 영화, 맥컬리 컬킨 SNS)
▲영화 '나 홀로 집에' 스틸컷 속 맥컬리 컬킨(왼)(출처=네이버 영화, 맥컬리 컬킨 SNS)

OCN에서 ‘나홀로 집에’가 방영되며 주인공 맥컬리 컬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것이 업데이트된 ‘나홀로 집에’ 실제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추럴한 차림의 맥컬리 컬킨이 소파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나홀로 집에’서와는 다르게 조금은 찌든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과 충격을 동시에 안겼다.

맥컬리 컬킨은 1980년생으로 올해 38세다. 4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1990년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1995년 부모의 이혼, 1997년 17살의 나이에 한 결혼과 2년 만의 파경 등으로 오랜 슬럼프를 겪어야 했다.

이후 마약과 알콜 중독으로 힘들어하던 맥컬리 컬킨은 2013년 화가 및 음악가, 배우로 재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이 출연한 ‘나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 연휴 집에 혼자 남겨진 케빈(맥컬리 컬킨 분)이 2인조 도둑으로부터 집을 지키는 코미디 영화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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