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 타고 고향으로"…현대차, '추석 시승 이벤트' 31일까지 신청

입력 2019-08-08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형 쏘나타, 베뉴 등 300대 지원…당첨자 9월 11~17일 시승 가능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승 이벤트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에는 신형 쏘나타,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가 지원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승 이벤트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에는 신형 쏘나타,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가 지원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승 이벤트에 나선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에는 신형 쏘나타, SUV 베뉴 등 10개 모델 총 300대가 지원된다.

올해로 10년째인 이 이벤트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즐겁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승 이벤트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응모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9월 5일 대상자를 발표한다.

당첨자는 9월 추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 동안 시승 기회를 누릴 수 있다.

현대차는 인기가 높은 10개 차종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를 시승 차로 준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추석 연휴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표 모델 10개 차종이 준비돼 있으니 평소에 관심 있던 차를 직접 시승해 안전하고 기분 좋은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에 오후9시 대국민 사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61,000
    • -2.51%
    • 이더리움
    • 2,770,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86,500
    • -6.71%
    • 리플
    • 1,825
    • -1.14%
    • 솔라나
    • 110,700
    • -4.07%
    • 에이다
    • 319
    • -1.85%
    • 트론
    • 491
    • -2.19%
    • 스텔라루멘
    • 337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74%
    • 체인링크
    • 12,570
    • -2.48%
    • 샌드박스
    • 92.95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