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신사업추진본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입력 2019-08-01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본부 1원 38실 107팀→9본부 1원 40실 110팀 변경

▲대우건설이 최근 이전한 '을지트윈타워'(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최근 이전한 '을지트윈타워'(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달 31일 조직 개편과 이에 따른 집행 임원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대우건설은 조직 개편을 통해 ‘신사업추진본부’를 신설했다. 회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신사업 발굴과 창출에 중점을 둔 조직이다. 이에 젊은 인재를 파격적으로 발탁해 전진 배치함으로써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기존의 전략기획본부는 ‘경영기획본부’로 개편해 경영기획 업무에 집중하도록 했다. 기업가치제고본부는 중장기 미래 성장 방향 제시 및 당면한 현안 해결을 주관하는 ‘미래전략본부’로 개편했다. 이에 따라 8본부 1원 38실 107팀에서 9본부 1원 40실 110팀으로 변경되게 된다.

대우건설은 조직 개편에 따라 일부 집행 임원에 대한 보직인사도 함께 실시했다.

주택·건축 개발사업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김창환 전무가 신임 신사업추진본부장을 맡는다. 전략기획본부장 조성진 전무는 경영기획본부장, 기업가치제고본부장 임판섭 상무는 미래전략본부장으로 각각 임명·유임됐다.

이번 조직 개편 및 보직 인사는 8월 1일자로 시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50,000
    • -2.28%
    • 이더리움
    • 2,65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3.04%
    • 리플
    • 1,758
    • -1.79%
    • 솔라나
    • 103,400
    • -3%
    • 에이다
    • 281
    • -8.17%
    • 트론
    • 494
    • -0.4%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2.49%
    • 체인링크
    • 12,100
    • -1.14%
    • 샌드박스
    • 88
    • -3.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