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19 '디 오픈 챔피언십' 후원

입력 2019-07-17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년째 대회 공식 후원…17만 관람객∙6억 가구에 브랜드 각인

(자료제공=두산)
(자료제공=두산)

두산은 세계 4대 메이저 남자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 오픈)’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148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18~21일(현지시각)에 열린다.

영국 본토가 아닌 북아일랜드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1951년 이후 68년 만이다.

두산은 2010년부터 10년째 디 오픈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장 주변 관람객 코너에 선진 배기규제를 충족하는 친환경 굴착기, 지게차, 콤팩트 트랙 로더 등 제품을 전시한다.

두산밥캣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1톤급 전기 굴착기도 선보인다.

두산 초청 고객을 위한 공간인 파빌리온에서는 제품 모형과 비즈니스 현황 자료를 통해 에너지, 건설 및 물류 장비, 연료전지 기술 등 두산의 주요 사업을 소개한다.

아울러 두산그룹이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주제로 △발전소 운영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에너지 솔루션’ △미래 건설기계 작업현장을 구현한 ‘콘셉트-엑스(Concept-X)’ 등 스마트 솔루션과 함께 협동 로봇, 드론용 수소 연료전지팩과 같은 디지털 관련 신사업도 알릴 예정이다.

지난해 1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디 오픈은, 세계 198개국에 중계돼 6억 가구가 시청했다.

두산 로고는 경기장 5개 홀과 전광판에 자리했으며, TV 중계를 통한 로고 노출 시간은 총 32시간 17분 6초, 디 오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로고 노출은 약 3200만 회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87,000
    • -6.45%
    • 이더리움
    • 2,597,000
    • -6.75%
    • 비트코인 캐시
    • 362,400
    • -5.45%
    • 리플
    • 1,716
    • -6.59%
    • 솔라나
    • 101,700
    • -8.79%
    • 에이다
    • 282
    • -12.15%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306
    • -9.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7.8%
    • 체인링크
    • 11,720
    • -7.64%
    • 샌드박스
    • 84.8
    • -9.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