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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美상무부 상대로 소송…“통신장비 압류 풀어달라”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IT·가전 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9'의 화웨이 전시장. (연합뉴스)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IT·가전 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9'의 화웨이 전시장. (연합뉴스)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미국이 자신들의 통신장비를 압류하고 있는 것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은 21일(현지시간) 화웨이 테크놀로지가 미국 상무부를 상대로 미국 워싱턴 연방법원에 소송장을 냈다고 보도했다.

화웨이 측 변호인에 따르면 화웨이는 2017년 7월 중국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실험실로 컴퓨터 서버와 이더넷 스위치 등 통신장비를 보내 실험을 진행했다. 이를 마치고 장비를 다시 중국으로 돌려보내는 도중 미국이 알래스카에서 장비들을 압류했다.

화웨이 측은 관련 장비를 중국으로 운송하는 데 허가가 필요없었기 때문에 별도 허가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비 압류 후 2년 가까이 기다린 점을 지적하며 압류를 풀어주거나 미국 상무부 측에 운송이 위법했다는 결정을 내려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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