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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4구역, 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 맞대결

내달 29일 총회 통해 최종 선정

구로구 고척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두고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이 맞붙었다.

21일 고척제4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시공사 입찰을 한 결과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이 참여했다. 조합은 다음달 중하순에 합동홍보설명회를 실시한 데 이어 같은달 29일에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위치는 구로구 고척동 148번지 일대다. 공사 규모는 지하 4층~지상 25층, 10개 동, 983가구(일반 분양 835가구, 임대 148가구)다. 일반 분양의 주택 규모별 가구 수는 △59㎡A 438가구 △59㎡B 87가구 △84㎡A 246가구 △84㎡B 24가구 △114㎡ 40가구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1876억5142만 원이다.

한편, 최근 건설사들은 한남뉴타운3구역 재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구역은 2003년 11월에 뉴타운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올해 3월에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주택은 총 5816가구로 계획돼 있다. 일반 분양이 4940가구, 임대 876가구다. 일반 분양의 주택유형별 공급 물량을 보면 △54㎡ 3가구 △59㎡ 2138가구 △84㎡ 1851가구 △118㎡ 648가구 △132㎡ 135가구 △141㎡ 15가구 △151㎡ 150가구다.

공사 규모가 크고 입지 선호도도 높아 대형건설사들은 일찌감치 눈독을 들이고 있다. 한 대형 건설사 관계자는 “한남3구역 수주에 세게 붙을 계획”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남3구역조합 관계자는 “시공사 선정은 10~11월에 실시할 예정”이라며 “시장 관심이 높아 조심스럽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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