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마켓 크몽, 종합소득세 신고를 돕는 ‘절세의 달인’ 기획전 진행

입력 2019-04-26 14: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프라인 대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

프리랜서 플랫폼 크몽(대표 박현호)이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 31일까지 오프라인 대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세무상담이 가능한 ‘절세의 달인’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몽은 마케팅, 디자인, IT 프로그래밍, 콘텐츠 제작 등 11개 카테고리의 전문가가 필요한 순간 즉시 거래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이다.

크몽 측은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전문가는 국세청 경력 20년의 세문전문가를 포함, 실제 창업이나 기업을 운영하는 99% 이상 고객 만족도의 세무사들이 참여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시간, 공간의 제약 없이 꼼꼼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시간과 비용 모두를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크몽은 신규 회원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최소 구매 조건 없이 모든 카테고리에서 사용 가능한 1만 원 쿠폰 제공과 기획전 기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추후 세무기장을 위한 10% 쿠폰이 제공되며 8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도 제공된다.

박현호 크몽 대표는 “세무회계 분야는 아직도 지인 추천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일일이 세무사 사무실을 찾아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다” 며 “일일이 세무사를 찾아 비교견적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 해결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자 이번 절세의 달인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권가, 코스피 고공행진에 전망치 연일 상향⋯시선은 5000피 너머로
  • 삼성전자 '빚투' 1.7조 돌파…신용융자·대차잔고 최고치
  • 단독 보험 불완전판매 ‘두더지 게임’… 잡으면 또 터지는 이유는
  • '싱어게인4' 이오욱 우승
  • AI 엔진 ‘연료 부족’ 경고등…데이터 브레이크에 테크 기업 발목 [리코드 코리아]
  • “TV부터 AI 가전까지”⋯中 기업, 韓 위협 확대 [CES 2026]
  • '하청직원 폭행 논란' 호카 총판사 대표 사퇴
  • '흑백요리사2' 주인공 재질 최강록
  • 오늘의 상승종목

  • 01.07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583,000
    • -0.92%
    • 이더리움
    • 4,732,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918,500
    • -1.92%
    • 리플
    • 3,289
    • -4.8%
    • 솔라나
    • 202,100
    • +0.75%
    • 에이다
    • 600
    • -2.76%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349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70
    • -2.59%
    • 체인링크
    • 20,030
    • -0.05%
    • 샌드박스
    • 182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