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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녹취록 공개에도 에이미 사과X…“살 빼고 돌아가자” 뜬금 SNS만

▲휘성(왼), 에이미(출처=이투데이DB, 연합뉴스)
▲휘성(왼), 에이미(출처=이투데이DB, 연합뉴스)

휘성의 녹취록이 공개됐지만 에이미는 여전히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19일 휘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미와의 통화 녹음본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가운데 에이미는 여전히 그와 관련된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날 휘성이 공개한 녹취록에서 에이미는 “미안하다. 내가 전부 돌려놓겠다”라며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에이미가 주장했던 휘성의 성폭행 모의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

에이미는 녹취록을 통해 “내가 더 욕먹고 돌려놓겠다. 확실히”라고 말했지만 아직까지도 사과문 혹은 입장문을 게재하지 않은 상태다. 더군다나 녹취록이 공개된 후 자신의 SNS에 “살 빼고 돌아가자”라며 과거 활동 시절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앞서 16일 에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2년 연예인 A 군와 프로포폴을 함께 투약했고 A군이 자신의 혐의가 발각될까 두려워 성폭행 모의를 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A 군이 휘성으로 지목되며 논란은 가중됐다.

이에 휘성은 녹취록을 통해 성폭행 모의의 시발점이 된 지인의 녹취를 함께 공개하며 억울함에 대해 반박했고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냐. 네가 잘못했다고 말해도 이제 누구도 나를 믿지 않는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안겼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에이미가 사과 대신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게시물을 게재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자 비난이 일었다. 에이미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휘성은 콘서트가 취소되는 등 피해를 입어야만 했기에 비난은 계속되고 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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