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김성은, 미달이 시절 인기와 상처…“8살에 아파트 샀다”

입력 2019-04-11 2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배우 김성은이 미달이 시절 겪었던 인기와 상처에 대해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비주얼 꽃보다~ 할배’ 특집으로 이순재, 신구, 채수빈, 김성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성은은 “인기가 정말 많았다. 지방 행사가 되게 많았다. 전국으로 팬 사인회를 다녔다. 2~3시간 했는데 줄이 끊이지 않았다”라며 “광고도 30여 편 넘게 찍었다. 아이가 찍을 수 없는 광고들을 많이 찍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성은은 “아파트 사고, 아버지 사업에도 도움이 됐다. 저도 그 돈으로 유학을 갔다. 8살 때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그러한 인기로 겪어야 했던 고충도 털어놨다. 김성은은 “귀엽다고 볼 꼬집고 그런 건 비일비재했다. 한번은 제가 속눈썹이 긴데 네 것이 맞냐며 당겨보더라”라며 “아프다고 하지 말랬더니 이것도 팬서비스라고 하더라. 나는 아파도 참아야 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79,000
    • -3.75%
    • 이더리움
    • 2,687,000
    • -2.36%
    • 비트코인 캐시
    • 360,800
    • -9.26%
    • 리플
    • 1,778
    • -0.67%
    • 솔라나
    • 106,200
    • -3.28%
    • 에이다
    • 297
    • -5.71%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09
    • -6.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3.47%
    • 체인링크
    • 12,340
    • -0.48%
    • 샌드박스
    • 90.96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