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유산균 ‘장대원’ 美 FDA 승인…“건기식 최대 시장 진출”

입력 2019-03-19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대원제약)
(사진제공=대원제약)

대원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장대원’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유기농 제품라인인 ‘장대원 네이처 플러스/키즈’ 2종을 포함해 총 4품목을 승인받은 장대원은 미국 내 드러그스토어, 마트, 오가닉 전문점 등을 통해 판매 가능하다.

장대원은 특허받은 유산균 로쎌균주와 성인과 아이의 장 환경에 따른 맞춤형 복합균주를 사용했다. 마이크로캡슐공법을 적용해 보다 많은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성인용과 유아용 2종으로 출시돼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할 수 있고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등 5가지 화학첨가물도 넣지 않았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 농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장대원이 출시 1년 만에 싱가포르, 필리핀, 홍콩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수출에 이어 건강기능식품 최대 시장 미국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유기농 제품의 강점을 어필하여 미국 소비자 구매를 유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3,000
    • -2.06%
    • 이더리움
    • 2,791,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385,400
    • -7.62%
    • 리플
    • 1,840
    • -0.49%
    • 솔라나
    • 111,900
    • -3.28%
    • 에이다
    • 323
    • -1.52%
    • 트론
    • 492
    • -1.6%
    • 스텔라루멘
    • 33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29%
    • 체인링크
    • 12,720
    • -1.85%
    • 샌드박스
    • 94.19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