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최대 0.25%포인트 인하

입력 2019-03-06 1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뱅크는 7일 오전 6시부터 신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가산금리를 각각 최대 0.25%포인트, 0.15%포인트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오전에 신규 대출을 받을 경우 신용대출은 최저 3.21%(금융채 3개월 변동금리 기준),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최저 3.61%(금융채 3개월 변동금리 기준)의 금리를 적용한다.

소액마이너스통장 대출인 비상금대출, 정책 중금리 대출인 사잇돌대출, 안정적인 주거 자금 마련을 위한 전월세보증금 대출에 대해서는 지난해 가산금리를 최대 0.40%포인트 인하한 바 있다.

수신 상품은 정기예금에 한해서만 0.15%포인트 인하한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경우 7일 00시부터 2.35%의 금리를 적용한다. 26주 적금을 비롯한 자유적금 금리는 현재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1년 만기 카카오뱅크 자유적금의 경우 자동이체 요건 충족시 2.70%이다.

이형주 카카오뱅크 상품파트장은 “앞으로도 카카오뱅크는 은행으로서 건정성 및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대출 금리 인하,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은행권 최고 수준의 수신금리 경쟁력 유지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5,000
    • -2.04%
    • 이더리움
    • 2,789,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84,000
    • -7.67%
    • 리플
    • 1,838
    • -0.59%
    • 솔라나
    • 111,600
    • -3.79%
    • 에이다
    • 322
    • -1.83%
    • 트론
    • 492
    • -1.2%
    • 스텔라루멘
    • 336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52%
    • 체인링크
    • 12,650
    • -2.01%
    • 샌드박스
    • 93.23
    • -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