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뜨는 시간, 1시 남짓 '피크'…"도심 한복판에도 슈퍼문 찾아온다"

입력 2019-02-19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정월대보름 밤을 맞아 달 뜨는 시간이 관건이 된 모양새다. 가장 큰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본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달 뜨는 시간은 오후 6시 이전으로 분포돼 있다. 미처 어둠이 내리지 않은 어스름 저녁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뜨는 달을 볼 수 있다. 서울은 오후 5시 45분, 부산 오후 5시 41분이 달 뜨는 시간이다.

그런가 하면 가장 큰 달을 볼 수 있는 시간은 다음날인 20일 새벽 1시 남짓한 시간이다. 정확하게는 0시 54분이 달이 가장 큰 '슈퍼문'이 되는 시간대로 예측되고 있다.

한편 슈퍼문의 경우 특유의 밝기 덕분에 도심에서도 확연하게 관찰할 수 있다. 다만 구름 위치에 따라 달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소에 기동대 재투입…시위대 해산 명령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94,000
    • +0.29%
    • 이더리움
    • 2,64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366,600
    • +1.86%
    • 리플
    • 1,745
    • -1.86%
    • 솔라나
    • 102,800
    • -3.2%
    • 에이다
    • 269
    • -9.43%
    • 트론
    • 497
    • +0.81%
    • 스텔라루멘
    • 301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40
    • -2.54%
    • 체인링크
    • 11,980
    • -3%
    • 샌드박스
    • 86.15
    • -5.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