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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결혼…‘연애의 맛’→‘아내의 맛’ 되기까지

(출처=서수연SNS)
(출처=서수연SNS)

이필모와 서수연이 진정한 부부가 됐다.

서수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9일 치러진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난 이필모와 서수연은 방송 커플 최초로 결혼에 골인한 부부다. 두 사람은 방송 6개월 만에 실제 커플에서 부부로 거듭났다.

비공개로 치러진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이필모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배우 손현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연애의 맛’에 등장했건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을 비롯해 지창욱, 한상진, 이종혁, 김민교, 권민중 등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결혼을 축하했다.

이들의 결혼 과정은 두 사람의 만남에 일등공신인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신혼집이 공개됐으며 제작진은 “이제 두 사람의 모습을 ‘아내의 맛’에서 보게 될 수도 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이필모와 서수연은 몰디브로 신혼여행 여행을 다녀온 뒤 이필모가 살고 있는 집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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