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결혼 기념 특집 방송…곳곳에서 보였던 결혼의 기운

입력 2018-12-28 0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핑크빛 기류가 다시 한번 눈길을 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최근 결혼 발표를 한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특집으로 첫 만남과 현재까지의 모습이 총망라됐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최근 방송 6개월 만에 내년 봄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람들은 너무 이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일각에선 혼전임신을 의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연애 곳곳에서는 우리가 발견하지 못한 진짜 연애의 흔적이 가득했다.

이필모는 부산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서수연에 대한 자신의 진심을 드러냈다. 결혼 할 거냐며 짓궂은 질문에도 수줍은 미소만 보이며 “우여곡절 끝에 이 사람을 만났다. 장난스럽게 할 생각은 조금도 없다”라고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병헌의 동생 이은희를 만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오히려 더 확고한 마음을 보였다. “진심으로 결혼하고 싶냐”라는 이은희의 질문에 이필모는 “수연이를 정말 좋아한다. 이미 결혼 생각은 있다”라고 정확히 대답했다. 서수연 역시 “방송 외에서도 데이트를 했는데 한결같은 사람이다. 볼수록 좋아진다”라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방송 내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던 이필모와 서수연은 크리스마스였던 25일 결혼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차근히 준비 중에 있다”라며 오는 봄 두 사람의 결혼을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3.33%
    • 이더리움
    • 3,493,000
    • +6.3%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74%
    • 리플
    • 2,014
    • +1.41%
    • 솔라나
    • 127,400
    • +4.17%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2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0.13%
    • 체인링크
    • 13,730
    • +4.73%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