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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승리 보도 후 여성 손님 안심시키기…강한 부정 왜?

((사진=버닝썬 공고문))
((사진=버닝썬 공고문))

디스패치 승리 보도 후폭풍이 여전하다.

디스패치는 승리와 버닝썬의 관계를 조명했고 버닝썬도 이에 대해서 대응에 나섰다.

3일 디스패치는 버닝썬의 직원들이 내세운 증거로 승리의 책임은 분명히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이날의 보도는 클럽의 단면을 완전히 부각시켰다. 버닝썬 직원들의 단체카톡방 메시지를 공개했는데 이 안엔 여성의 외모 평가부터 불법 촬영, 성 문제 등이 상세히 담겨 있었다.

버닝썬은 공고문을 내면서 입장을 밝혔다. 특히 문제가 됐던 물뽕 등 마약 및 여성 성폭행 부분에 대해선 강하게 부인했다. 버닝썬 측은 “전부 확인되지 않은 사실” “수사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 중”이라는 입장이다.

범죄 행위에 묵인하지 않게다며 의혹이 사실로 판명될 땐 업장을 폐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와 함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선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것. 마지막으로 개선 의사를 전하며 “여성 고객들에게 깨끗한 클럽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버닝썬 폭행 사건을 기점으로 클럽 문화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업장 특성상 성추행 등이 클럽 안에서 묵인되고 있는 현상을 지적하며 클럽 이용을 하지 않겠다는 여성들의 목소리도 상당수다. 클럽 법죄에 대한 강력한 대책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4일 자신의 SNS에 버닝썬 사건을 언급하면서 “클럽과 경찰의 유착을 뿌리 뽑아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정부는 클럽범죄와 전쟁을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최고위원회의에서도 안전행정부에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에 대해 조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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