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콤텍시스템, 정부 24조 예타면제…자회사 아스팔트 보강재 생산 부각 ‘강세’

입력 2019-01-3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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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4조 원 규모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콤텍시스템이 장중 상승세다.

콤텍시스템은 30일 오후 1시 4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72% 상승한 1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지역의 철도도로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콤텍시스템의 자회사 에스에스산업은 시멘트와 아스팔트를 기본으로 하는 건축 및 토목섬유 제조 업체로, 역학적 성질 개선 작업을 통한 콘크리트의 장기 내구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섬유보강재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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