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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안, 성추행 혐의로 방송 하차…이서원‧힘찬 닮은꼴 ‘반복되는 사건사고’

▲정유안(왼), 이서원, 힘찬(출처=VAST엔터테인먼트,블러썸 엔터테인먼트,힘찬SNS )
▲정유안(왼), 이서원, 힘찬(출처=VAST엔터테인먼트,블러썸 엔터테인먼트,힘찬SNS )
배우 정유안(21)이 성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은 가운데 모든 방송에서 하차키로 했다.

10일 정유안이 최근 성추행 혐의로 신고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정유안은 최근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에게 성추행을 시도했다가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됐다.

이에 정유안의 소속사 VAST는 “관련 혐의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소속사 역시 신중하게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라며 “사실 여부를 떠나 작품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하차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배우 이서원(23)과 보이그룹 B.A.P 힘찬(30) 역시 성추행 혐의로 논란이 된 바 있다. 특히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여성 연예인에게 강제 신체 접촉이 거부당하자 흉기로 협박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이로 인해 이서원은 모든 방송에 하차한 뒤 재판을 받던 중 지난 11월 돌연 입대해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서원은 현재 군인 신분으로 군사법원에서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놀러 간 펜션에서 2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한 힘찬은 경찰 조사에서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성추문으로 방송 예정이었던 ‘B.A.P의 트레인스’에서 통편집됐으며 논란에도 불구하고 팬 미팅과 투어에 참여해 비난을 받았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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