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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드림 브랜드 TV홈쇼핑 판매 1000억 돌파에 이어 수출에도 박차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 및 U-헬스케어 R&D 전문 제조기업 ㈜메디칼드림이 드디어 TV홈쇼핑 채널에서만 1000억 판매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2008년 11월 손지압 마사지기 런칭 이후 지속적인 제품개발, 제조, 영업, 사후관리등 일련의 모든 과정을 당사의 역량으로만 수행하면서 이루어낸 성과이기 때문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요즘 유통업계는 핵심 타겟을 목표로 전략적 트랜디한 상품을 개발 출시하다 보니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상대적으로 짧아져 스테디한 제품을 찾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장기간 지속적인 운영결과 TV홈쇼핑 1000억 판매 돌파는 업계의 큰 이슈가 아닐 수 없다.

더구나 TV홈쇼핑이 주요 카테고리인 패션, 미용용품이나 주방용품이 아닌 헬크케어분야에서의 성과는 반드시 기술력과 상품력이 뒷 받침 되어야 가능할 것 이라는 게 업계의 반응이다.

국산 손지압 온열 마사지기류 700억 판매, 안마의자 100억, 국산 온열 스트래칭 안마매트 100억 판매, 발마사지기, 요화학분석기, 안마소파, 복부마사지기등 수많은 다양한 제품을 개발 TV홈쇼핑에 론칭하여 꾸준하게 HIT 상품으로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그 중 메디칼드림 스트레칭 안마매트는 런칭한지 7개월만에 TV홈쇼핑에서 14회 매진을 포함 100억을 판매하고 현재 NS홈쇼핑, GS홈쇼핑, 공영홈쇼핑, 현대홈쇼핑에 이어 CJ오쇼핑 런칭을 눈앞에 두고 있어 올 하반기에만 추가 100억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주요 제품 컨셉은 스트레칭의 중요성인데 현대인들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과 인대가 점점 건조해 지면서 전반적으로 뻣뻣해지기 때문에 근골격에 무리를 주기 쉬우므로 매일 매일 스트레칭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알고 꾸 준히 이행하기 어려운 현대인의 애로사항을 누워서 간편하게 해결하도록 도움을 주도록 개발한 것이 주효했다.

국산 스트레칭 안마매트는 33개의 에어셀로 전신 자동 에어 스트레칭이 가능한 제품으로 목, 어깨, 등, 허리, 골반, 허벅지, 종아리등 전신을 이완시켜 주는 1세대에 에 이어 지난 11월에 강력한 복부마사지 기능을 추가한 시즌2 제품을 출시했고 오는 12월에는 3세대 제품 시즌3의 39개의 최다 에어셀을 갖춘 골반의 특화기능을 갖춘 골반 강화형 스트레칭 안마매트를 출시해 NS홈쇼핑 방송 런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전신 스트레칭 매트의 구조와 동작에 관하여 발명특허(10-1922005호)를 획득해 더욱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불어 사람의 체형에 따른 굴곡진 부위를 검색해서 굴곡진 부위에 관계없이 인체에 균일한 안마가 가능하도록 한 3D 헬스케어로봇 안마의자의 발명특허를 획득, 신제품을 2018년 12월에 출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제품 개발 및 판매 확대를 통해서 원주 제1공장 생산라인을 2배를 확충해 2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이후에도 연구, 영업과 생산인력의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 활성화로 총 30여명까지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스트레칭 안마매트의 경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영국과 인도의 경우 현지의 Needs에 적합한 제품설계 개발을 통해 현지 필드 테스팅 중이고 지난 주 당사 공장을 방문 향후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등 10여개국에도 해외 진출을 꾀하고자 해외 바이어들과 지속적으로 조건 협상등 수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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