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 푸른해’ 김선아, 교통사고로 남아 사망 “내가 친 아이는 여자였다”

입력 2018-11-21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붉은 달 푸른 해' 방송캡처)
(출처=MBC '붉은 달 푸른 해' 방송캡처)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가 교통사고로 충격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 1회 에서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충격에 빠진 차우경(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우경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녹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를 치고 말았다. 망연자실한 차우경에게 경찰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우경의 남편은 “자동차 전용도로에 아이가 어떻게 있냐”라고 물었고 경찰은 “개구쟁이 남자애라 그런지도 모르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차우경은 “남자애 아니다. 여자애였다. 내가 사고 낸 애는 분명 여자애였다”라고 했지만, CCTV 확인 결과 남자로 밝혀져 의구심을 높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0,000
    • -2.92%
    • 이더리움
    • 2,786,000
    • -4%
    • 비트코인 캐시
    • 386,600
    • -7.36%
    • 리플
    • 1,840
    • -0.81%
    • 솔라나
    • 111,200
    • -4.63%
    • 에이다
    • 320
    • -2.74%
    • 트론
    • 493
    • -1.6%
    • 스텔라루멘
    • 339
    • -0.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0.48%
    • 체인링크
    • 12,620
    • -2.47%
    • 샌드박스
    • 93.32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