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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식당’ 나혜미, 남편 에릭과 첫 만남은 문자? “사칭인 줄 알고 안믿어”

(사진=블룸엔터테인먼트)
(사진=블룸엔터테인먼트)

영화 ‘하나식당’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출연 배우 나혜미와 남편 에릭의 러브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나혜미는 지난해 7월 약 5년간 교제해 온 신화 에릭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혜미는 지난 9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 만남은 에릭의 문자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당시 나혜미는 “오빠가 미용실에서 내 잡지를 보고 기억하고 있었더라. 연락이 왔을 때 사칭인 줄 알고 안 믿었다”라며 “통화를 여러 번 하면서 친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하나식당’은 나혜미의 결혼 후 첫 영화다. 오키나와의 특별한 곳 ‘하나식당’에서 따뜻한 식당 주인 하나(최정원 분)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알바생 세희(나혜미 분)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2일 개봉.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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