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전력,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

입력 2018-10-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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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전망의 영향을 받아 장 초반 하락세다.

한국전력은 23일 오전 9시 47분 기준 전일 대비 3.27% 하락한 2만6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현대차증권은 한국전력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7% 감소한 1조3664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혹서로 인한 일시적 요금 할인과 원자재 가격 상승효과로 3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 것”이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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