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입출금과 정기예금이 만난 ‘마이런통장 1호’ 출시

입력 2018-09-20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C제일은행
▲사진제공=SC제일은행

SC제일은행은 입출금 통장의 편리함과 정기예금의 수익성을 하나로 묶은 ‘마이런통장 1호’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이런통장 1호는 최대 6개월까지 예치 기간에 따라 최저 연 0.1~최고 연 2.1%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통장이다. 금액 제한 없이 여유 자금을 예치할 수 있고 자금 사정에 따라 자유롭게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다.

정기예금은 만기 이전에 자금을 인출할 경우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지만 이번 상품은 각 입금 건별로 예치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파킹통장’이다.

마이런통장 1호는 입금 건별로 예치 기간이 30일 이하일 경우 연 0.10%, 31~60일 연 1.05%, 61~90일 연 1.30%, 91~120일 연 1.55%, 121~150일 연 1.80%, 151~180일 연 2.10%의 금리를 제공한다.

입금 건별로 전체 예치 기간에 대한 최고 금리를 일괄 적용한다. 예금을 찾을 때 먼저 입금된 금액이 먼저 인출되는 선입 선출 방식이 적용되므로 출금거래 건수가 적을수록 더 높은 금리를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수시 입출금 통장과 정기예금의 장점을 모두 살린 마이런통장은 여유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요구가 있는 고객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3,000
    • -2.76%
    • 이더리움
    • 2,671,000
    • -5.15%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14.09%
    • 리플
    • 1,790
    • -1.16%
    • 솔라나
    • 106,600
    • -4.65%
    • 에이다
    • 301
    • -5.94%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59%
    • 체인링크
    • 12,340
    • -2.45%
    • 샌드박스
    • 90.67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