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국경 육아' 예약, 명품 활약 이어갈 수 있을까

입력 2018-09-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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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진서연 인스타그램))
((출처=진서연 인스타그램))

진서연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진서연은 곧 아이가 태어난다는 소식을 17일 SNS에 알리고 엄마가 될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진서연의 경우 신혼집이 독일 베를린에 있어 국경을 넘나들며 작품활동을 펼쳐 왔던 바다. 진서연은 남편 업무상 문제로 독일로 이주했다는 사실을 밝혔던 바다. 실제 작품 활동이 끝난 후 독일서 생활해왔다는 전언이다.

이 때문에 명품연기를 보여줬던 진서연이 출산 후 어떻게 육아를 해나갈 것인지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진서연은 출산 후 연기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기 때문. 이에 독일로 이주한 만큼 아이를 낳은 후 귀국해 국내 부모에 도움을 청하며 활동을 이어갈 지, 남편이 독일에서 육아를 담당할 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더욱이 진서연은 충무로 관계자들과 동료배우들에게도 인정받은 배우인데다 뒤늦게 빛을 발한 인물이라 출산으로 인한 활동 중단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뒤따르고 있다. 일례로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한효주는 진서연을 두고 "좋은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독전' 이해영 감독 역시 한국 배우에 없는 표정을 보여준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터다.

출산 후 육아를 위해 활동을 쉬어야 여배우들이 많은 만큼 충무로의 명품 배우로 자리잡은 진서연이 출산 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길 기대하는 이들이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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