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배추, 폭염으로 가격 폭등

입력 2018-08-08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상 최악으로 채솟값이 연일 고공행진 하며 식탁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사이트 참가격에 따르면 양배추가 한 주 새 41.2%, 시금치 33.4% 등 채솟값이 1주 전보다 5.4% 올랐으며 수산가공품은 7.0%, 생선류는 2.4% 각각 상승했다. 8일 경기도 부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양배추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 이 매장 상인은 "평소 고품질의 양배추가 1통에 3000원에 거래됐지만, 요즘은 이보다 작고 저품질의 양배추가 1통에 6000원에 거래된다"며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경매에 참여한다"고 하소연했다. 오승현 기자 story@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청래 서울·TK 숙제…장동혁 PK 잃고 책임론, 한동훈 부상 [6ㆍ3 지방권력 재편]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구천피 목전에 IPO 유동성 장세 …중소형주 청약도 ‘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41,000
    • -4.31%
    • 이더리움
    • 2,660,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364,400
    • -6.35%
    • 리플
    • 1,758
    • -4.66%
    • 솔라나
    • 104,300
    • -6.46%
    • 에이다
    • 293
    • -9.01%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3
    • -9.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6.27%
    • 체인링크
    • 12,120
    • -4.19%
    • 샌드박스
    • 86.7
    • -7.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