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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벤처캠퍼스] 데스크엠, 중앙대 국제대학원 한영전문통번역학과와 제휴

국제행사 아나운서 에이전시 데스크엠이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한영전문통번역학과와 제휴를 맺고 9월부터 전문 커뮤니케이션 전공 필수 과정을 교육한다.

데스크엠은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통번역 시장의 변화를 내다보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데스크엠은 “마이스 산업은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박람회와 이벤트(Exhibition&Event)를 포괄하며 국제회의, 전시회 등 관광서비스 분야 고부가 창출 유망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마이스 산업에서 국가 간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는 통번역 등 글로벌 커뮤니케이터의 프레젠테이션 능력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6년 국제협회연합(UIA) 발표 기준으로 국제회의 개최 건수 세계 1위 국가에 오르기도 했으며 서울시는 올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국제회의가 가장 많이 개최돼 3년 연속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데스크엠은 마이스산업의 현장에서 전문 진행 및 통번역 등 국제행사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은 전문 인력에게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전달, 프레젠테이션 능력 및 전문 국제행사 진행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데스크엠 강지현 대표와 전문 강사진을 통해 재학생들은 현장에서 원하는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

한편 옴니텔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콘텐츠와 SW 등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업과 성장을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를 발굴하고 사업계획 수립, 개발, 사업화를 단계별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입교팀은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 등 창업 과정을 체계적으로 도움 받으며, 제품 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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