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G밸리 제품전시관 브랜드존 입점

입력 2018-06-2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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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는 서울 디지털산업단지 내 ‘G밸리 제품전시관’에 브랜드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G밸리 제품전시관’은 (사)한국디지털단지기업인연합회와 글로벌산업관광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기업들의 제품 전시 및 홍보, 판매 지원을 목적으로 하여 대표 제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특히, 좋은 제품을 개발했지만 판매와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판로를 개척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전시된 제품은 현장에서 체험 및 구매가 가능하며, 일반인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나 견학생들이 주로 방문하기 때문에 엄격한 평가를 통해 뛰어난 제품력과 기술력을 가진 브랜드만 입점할 수 있다.

슈피겐코리아는 (사)한국디지털단지기업인연합회 김혜진 사무총장과(글로벌산업관광 협동조합 이사장)의 협의를 통해 이번 브랜드존을 오픈하게 됐다. 매장에는 최근 출시된 신규 스마트폰들의 프리미엄 케이스를 비롯해 백팩, 차량용 거치대 등 슈피겐의 대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고객들이 직접 체험 및 구매까지 진행할 수 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은 “지난 10년간 가산에 터를 잡고 성장해온 슈피겐은 제품 연구와 해외 판로 개척에 힘써왔으며, 서울 수출 산업을 대표하는 상품과 브랜드로 소개되고 있다”며, “이번 브랜드존 운영을 통해 국내 대표 중소기업의 우수성을 알림은 물론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G밸리’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를 뜻하는 말이며, 구로구 구로동과 금천구 가산동의 영문 이니셜인 ‘G’와 ‘밸리’를 합성해 만든 서울시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구로디지털단지’, ‘가산디지털단지’로도 불리는 G밸리는 구로구와 금천구 일대의 국내 최대 중소벤처기업 집적지로서, 최첨단 융복합 산업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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