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예고…최자, 붉바리 이어 갑오징어 잡고 도시 어부들에 '퇴근' 선사할까?

입력 2018-06-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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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방송 캡처)
(출처=채널A 방송 캡처)

'도시어부' 최자가 붉바리에 이어 갑오징어 입질을 느끼며 기대감을 선사했다.

7일 방송되는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남 완도로 낚시를 떠난 이덕화와 이경규, 마이크로닷 그리고 게스트 에릭남과 최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최자는 갑오징어 입질을 느끼며 또 한 번 도시 어부들을 흥분 시켰다. 앞서 최자는 42cm 붉바리 낚시에 성공하며 남다른 내공을 뽐낸 바 있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에 부시리 낚시에 연이어 실패를 맛본 뒤, 도시 어부들은 갑오징어 잡기에 나섰다. 갑오징어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하려 하지만, 그 누구에게도 입질은 오지 않았다.

그 순간 최자의 낚싯대에서 신호가 왔다. 최자는 "이 정도의 묵직함은 갑오징어가 확실한 것 같다"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그의 이름을 외치며 환호했다.

과연 최자가 잡은 묵직한 존재의 정체는 뭘까? 확인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영되는 '도시어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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