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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삼성증권, 13년째 이어온 ‘청소년경제교실’ 19만 명 참여

▲삼성증권은 지난 18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장학사업인‘미래장학기금’을 통해 2018년 장학생 14명을 신규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지난 18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장학사업인‘미래장학기금’을 통해 2018년 장학생 14명을 신규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청소년 경제교실’을 2005년부터 13년째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경제교실은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길러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지금까지 모두 19만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올해는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252명, 대상 아동 1000여 명으로 규모를 두 배 이상으로 늘려 사회공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야호 대학생 봉사단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사회복지 유관 기관의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경제놀이터’의 경제교육 강사로 활동한다. 활동이 마무리된 이후에는 단원 모두에게 1인당 1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한 삼성증권은 청소년 경제교실에 참여하는 아동과 청소년 중 우수한 학생을 장학생으로 선발, ‘미래장학기금’을 통해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수여한다. 올해는 신규 대상 청소년 14명을 선정해 이어가고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청소년 경제교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삼성증권의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봉사단원들이 청소년 경제교실을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관과 소비습관을 갖출 수 있도록 기여하고, 삼성증권과 함께 좋은 인연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삼성증권은 1995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전국에서 108개의 봉사팀이 활동하고 있다. 활발한 봉사활동을 위해 근무시간 내 자원봉사 수행, 원격지 1박 이상의 자원봉사 활동 시 유급휴가 등을 회사가 지원한다. 창립기념일에는 우수 사회공헌자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되는 사회공헌기금 제도인 ‘나누미 펀드’를 운영 중이다. 회사는 임직원 기부금에 비례해 후원금을 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과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비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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