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제1호 직장어린이집 '명동하나금융어린이집' 착공식 개최

입력 2018-05-25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두번째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계열사 대표들이 25일 '명동하나금융어린이집' 착공식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금융)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두번째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계열사 대표들이 25일 '명동하나금융어린이집' 착공식에 참석한 어린이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25일 서울 중구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명동하나금융어린이집'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대표들과 임직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5월 초 세종시와 국공립어린이집 건립 협약에 이어 이번 명동사옥 직장어린이집 건립 등 2020년까지 전국에 총 100개의 직장 및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사업을 전 계열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착공식에 이어 그룹 계열사 대표들과 직원들이 △양질의 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저출산·고령화 문제의 범사회적 해결에 동참하고 △고용환경개선을 통한 직원 복지 증진과 △일-가정 양립에 적극 앞장서는 휴매니티(Humanity) 기반의 ‘사람 중심’ 기업문화를 선도하겠다는 선언 행사도 가졌다.

김정태 회장은 “양질의 보육환경 제공과 일-가정의 양립 지원, 나아가 중소기업과 상생발전에 기여하는데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뜻을 같이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며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그룹 전 계열사가 협력하는 모습이 모범 사례가 되어 사람 중심의 상생문화가 우리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방송3사 출구조사 여당 압승, 야당 참패…서울 정원오 앞섰다 [선택, 6·3 지선]
  • 민주당 '환호' 국민의힘 '정적'…10초 카운트다운 끝 여야 표정 갈렸다 [선택, 6·3 지선]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00,000
    • -1.66%
    • 이더리움
    • 2,723,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12.49%
    • 리플
    • 1,817
    • -0.6%
    • 솔라나
    • 109,500
    • -3.44%
    • 에이다
    • 313
    • -2.8%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33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3.01%
    • 체인링크
    • 12,410
    • -3.05%
    • 샌드박스
    • 92.7
    • +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