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15.38p, 상승(▲22.98p, +0.92%)마감. 외국인 +2426억, 기관 -114억, 개인 -1881억

입력 2018-04-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98포인트(+0.92%) 상승한 2515.3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426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114억 원을, 개인은 188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0.1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비금속광물(+8.98%) 철강및금속(+6.6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약품(-2.80%) 통신업(-2.1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기계(+2.64%) 운수창고(+2.43%) 유통업(+1.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1.29%) 의료정밀(-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9.36%), 농업(+7.18%), 원자력발전(+6.99%), 사료(+4.75%), 물류(+2.5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헬스케어(-3.84%), 정보보안(-3.35%), 바이오시밀러(-3.09%), 교육(-1.94%), PCB생산(-1.90%)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00% 내린 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POSCO가 6.12% 오른 37만2500원에 마감했으며, LG생활건강(+5.63%), 아모레퍼시픽(+4.33%)이 상승했다.

그 외에도 성신양회(+28.0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인스코비(-9.96%), 컨버즈(-9.87%), 삼일제약(-9.64%)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현대건설우(+30.00%), 부산산업(+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0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29개다. 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8원(-0.47%)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79원(-0.28%), 중국 위안화는 169원(-0.1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스타벅스 ‘탱크 데이’ 논란 후 결제액 감소…5월 카드 결제 131억원 줄어
  • 젠슨 황 방한…재계 총수 줄회동, 한국 '피지컬 AI 전선' 넓힌다
  • 역대 선거 사건사고 뒤흔든 '투표지 부족' 사태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최대 노조서 노조 대거 이탈…과반노조 지위 상실
  • 오세훈 서울시장, 업무 복귀 후 첫 일정 ‘여름철 대책 특별 점검회의’ 주재
  • 비트코인 5%대 하락⋯이유는? [Bit 코인]
  • 해외계좌 5억원 넘으면 신고해야…해외신탁도 올해부터 포함
  • 평균연봉 5000만 원이라는데⋯내 월급은 왜 그대로일까 [T 같은 F]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50,000
    • -3.51%
    • 이더리움
    • 2,626,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66,200
    • -0.62%
    • 리플
    • 1,736
    • -4.09%
    • 솔라나
    • 102,400
    • -5.54%
    • 에이다
    • 278
    • -10.03%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0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80
    • -3.42%
    • 체인링크
    • 11,910
    • -3.09%
    • 샌드박스
    • 86.48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