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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신현수, 열애 4개월 만에 결별…소속사 "결별 사유 확인할 수 없어"

▲조우리(왼쪽)와 신현수(사진제공=키이스트, 윌엔터테인먼트)
▲조우리(왼쪽)와 신현수(사진제공=키이스트, 윌엔터테인먼트)

배우 조우리와 신현수가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했다.

30일 조우리와 신현수의 소속사 측은 "조우리와 신현수가 최근 결별했다"며 "결별 사유는 개인적인 것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열애 4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1992년생인 조우리는 중앙대 연극학과를 거쳐 2011년 MBC에브리1 '레알스쿨'로 데뷔했다. 조우리는 2012년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6년 송중기-송혜교 주연의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그룹 샤이니 온유의 상대역으로 열연하며 주목받았다.

KBS 2TV 드라마 '마녀의 법정'에서는 진연희 역으로 출연해 열연 했다.

신현수는 2014년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활약하다 OCN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막내 아들 서지호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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