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 죽기 전에 먹어봐야 할 빵…그 특별한 맛의 비밀은?

입력 2018-02-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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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블랑제리코팡 인스타그램)
(출처=블랑제리코팡 인스타그램)

'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이 특별한 맛의 비법을 선보인다.

26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신흥 빵지순례 명소로 이름난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 전성익(36·경력 11년)·김우영(35·경력 11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이 만든 빵은 일면 '죽기 전에 먹어봐야 할 빵', '소리가 맛있는 빵', '신흥 빵지순례 명소' 등으로 이름나 있다.

지금까지의 바게트가 빼곡하게 속이 꽉 차 있었다면 '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이 만든 바게트는 거미줄 모양이다. 이 때문에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바게트에 '무'를 넣음으로써 빵 특유의 퍽퍽함을 없앴다. '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이 만든 바게트는 식사 대신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다. 그 비밀은 바로 '누룩'에 있다. 4일간 발효시킨 누룩과 저온숙성시킨 밀가루, 두 가지면 세상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촉촉한 식빵이 탄생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생활의 달인'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표 크루아상의 역대급 비장의 무기도 등장한다.

평범한 빵을 평범하지 않게 만들기 위해서 11년을 함께 달려왔다는 바게트·크루아상의 달인이 말하는 빵 이야기는 26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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