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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캐시카우 K3가 돌아온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준중형 세단 K3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해 2세대 모델로 컴백한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올 뉴 K3’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기아차는 이번 신형 K3에 차세대 파워트레인인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했다. 신형 K3는 현대·기아차가 약 5년을 투자해 개발한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15.2km/ℓ의 경차급 연비를 실현했다.

이달 27일 공식 출시 예정인 신형 K3는 총 4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트림에 따라 1590만~2240만 원에서 가격이 책정된다.

K3는 2012년 출시된 이후 지난해까지 글로벌에서 약 173만 대가 팔린 기아차의 대표 캐시카우로 꼽힌다. 2016년에는 출시 이후 최대인 44만대가 전 세계에서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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