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美 완구업체 ‘펀코’와 손잡고 서머너즈 워 완구 상품 제작

입력 2018-01-29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머너즈 워 대표이미지. (컴투스)
▲서머너즈 워 대표이미지. (컴투스)

컴투스는 미국의 펀코와 ‘서머너즈 워’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브랜드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펀코는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완구 제작·유통사다. 마블시리즈와 스타워즈 등 할리우드의 대형 프랜차이즈 IP 등을 상품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머너즈 워 상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게임 속 대표 캐릭터를 피규어 라인업인 ‘팝!’ 시리즈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활용해 의류,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으로 제작한다. 아울러 디지털 스티커와 카드, 2D∙3D 맞춤형 캐릭터 등 웹∙모바일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머너즈 워’ 디지털 상품도 제작해 라인업을 늘릴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펀코와의 계약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서머너즈 워’ IP 영역이 한 단계 더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컴투스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자사 게임 IP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93,000
    • +1.27%
    • 이더리움
    • 2,625,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65,800
    • +3.45%
    • 리플
    • 1,729
    • -1.31%
    • 솔라나
    • 102,200
    • -1.35%
    • 에이다
    • 258
    • -11.34%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2.08%
    • 체인링크
    • 11,900
    • -1.57%
    • 샌드박스
    • 85.73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