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보아, 극심한 무대 공포증…“일본서 라이브 무대 망치고 생겨”

입력 2018-01-2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아(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보아(출처=JTBC ‘아는형님’ 방송캡처)

보아가 무대 공포증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데뷔 18년 차 가수 보아가 출연해 무대 공포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보아는 “일본에서는 100% 라이브 무대다. 나는 라이브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라며 “처음으로 무대를 완전히 망쳐버렸다. 그 이후로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어 보아는 “엄청 심한 편이다. 무대에 오르는 것이 가장 무섭다”라며 “라이브를 실패한 후 계속 연습했다. 죽어도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러닝머신이나 안무연습을 하면서도 계속 노래를 했다”고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시청자는 “역시 보아는 괜히 보아가 아니다”, “영원한 아시아의 별이다”, “보아는 레전드지”라며 응원의 말을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52,000
    • -3.59%
    • 이더리움
    • 2,689,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9.2%
    • 리플
    • 1,785
    • -0.83%
    • 솔라나
    • 106,500
    • -3.09%
    • 에이다
    • 298
    • -5.4%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11
    • -6.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10
    • -3.5%
    • 체인링크
    • 12,390
    • +0.08%
    • 샌드박스
    • 91.9
    • +0.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