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인프런티어, 유전자 연구장비 국내 독점…치료 연구 허용 기대감 ‘↑’

입력 2017-11-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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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바이오 규제 선진화 태스크포스 회의를 개최해 유전자치료 연구 허용 관련 사항을 논의 한다는 소식에 영인프런티어가 상승세다.

16일 오후 1시37분 현재 영인프런티어는 전일대비 115원(2.50%) 상승한 471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7일 ‘바이오 규제 선진화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유전자치료, 배아 연구, 인체유래물 연구 관련 사항을 논의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생명윤리법에 따른 유전자 치료 연구 범위 제한, 배아 연구 범위 제한의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며 연구 허용 기대감을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홈캐스트, 티슈진, 셀트리온제약 등과 함께 바이오 관련주로 꼽히는 영인프런티어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항암 개발 진행 소식이 알려진 영인프런티어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의 유전자 연구 장비 국내 독점 공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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