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츠요시·우에하라 타카코, 日 연예계 발칵…우에하라 타카코 누구? '도망자'서 비 연인으로 출연

입력 2017-08-16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아베 츠요시와의 삼각관계를 암시하는 우에하라 타카코의 남편 텐(TENN)의 유서가 공개돼, 일본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우에하라 타카코는 2012년 8월,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ET-KING 소속 래퍼 텐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결혼 2년 뒤 텐은 총 3장의 유서를 남긴 채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다.

세 장의 유서는 아내인 우에하라 타카코, ET-KING 멤버, 팬들에게 보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 텐의 남동생이 형의 유서를 폭로했고, 해당 유서에는 우에하라 타카코와 영화배우 아베 츠요시의 불륜을 암시하는 글이 담겨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유서에 따르면 "톤톤(아베 츠요시의 애칭)과 행복하길. 차 문은 열지 말고 곧장 경찰에 신고해"라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에하라 타카코와 텐(출처=우에하라 타카코 트위터)
▲우에하라 타카코와 텐(출처=우에하라 타카코 트위터)

한편 우에하라 타카코는 1997년 스피드 1집 앨범 'Starting Over'으로 데뷔했다. 2000년 3월 스피드가 해체한 뒤 배우로 전향한 우에하라 타카코는 '드림메이커' '뷰티 세븐' '포켓몬스터7' '코이타니바시'에 주조연으로 출연했으며, 특히 2010년 국내 드라마 '도망자 Plan.B'에서 비(정지훈)와 애잔한 사랑을 나누는 일본 톱가수 키에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131,000
    • -0.99%
    • 이더리움
    • 4,882,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81%
    • 리플
    • 3,051
    • -1.9%
    • 솔라나
    • 211,200
    • -1.4%
    • 에이다
    • 579
    • -3.02%
    • 트론
    • 454
    • +1.57%
    • 스텔라루멘
    • 335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40
    • -2.32%
    • 체인링크
    • 20,320
    • -1.5%
    • 샌드박스
    • 179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