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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전자산 금, 거래량 '급등'

[이투데이 고이란 기자]

미국과 북한 간의 대치로 안전자산인 금 거래량과 가격이 크게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 가격은 지난주 대비 2.99% 급등했으며 한 주간 거래량은 8.5kg을 기록해 지난해 7월 브렉시트 사태 이후 최고 수준이다. 13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 골드바가 진열돼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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