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계열사 채무 1700억 보증 결정

입력 2017-07-26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계열사 공덕경우개발의 채무 1700억 원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채무 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43%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코스피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들어 10번째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14,000
    • -1.4%
    • 이더리움
    • 2,587,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360,400
    • -1.31%
    • 리플
    • 1,702
    • -4.22%
    • 솔라나
    • 100,700
    • -4.46%
    • 에이다
    • 246
    • -16.04%
    • 트론
    • 490
    • -0.61%
    • 스텔라루멘
    • 293
    • -9.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3.28%
    • 체인링크
    • 11,670
    • -4.19%
    • 샌드박스
    • 83.33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